메뉴
brunch
단상
복권, 일상
by
일하는 지니
Dec 19. 2023
복권을 사보고 싶단 생각은
~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그런 확률 떨어지는 거, 되지도 않을께 뻔하다고 생각해서 그랬다
.
그런데, 사는게 생각 대로 안되니
가끔, 불쑥, 툭...
복권에 당첨되면 좋겠다는
꿈같은 생각이 들었다.
복권에 당첨이 되어 ...공상, 망상을 해보게 된다...
현실이 싫을때....
나를
무시하고 나를 슬프게 히는 사람들을 보며..
무기력해질때....
갑질에 당하고, 초라해질때...
실컷,
우울함에 축 빠져 허우적 거리다...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난다.
좋었다가 심드렁해지다 절망하다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사는게 그렇다..
나에게 위안을 줬던 글귀
" 마음이 현재에 있어야 행복하다.
마음이 과거에 있으면 후회하고,
미래에 있으면 불안해한다. "
우울감에서 빠져 나오기...
살짝만 비틀어 생각해보기
감사해보기
keyword
단상
일상
복권
1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일하는 지니
직업
회사원
멋지고 능력있는 금융전문가이고 싶었던~ 이제는 새로운 분야에서 적응중인 금융인!! 넉넉한 경제적 자유!! 사랑이 넘치는 가족과 친구!!! 가 꿈인 일하는 지니입니다.
팔로워
4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사교육 벗어날 수 없는거였어 ...
자기관리 엄격하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