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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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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지니
Jan 28. 2024
나는 매일 조금씩 눈물을 흘린다.
아침 출근길 차안에서....
예전에 한 여성 지점장님이
그런얘기 한 적이 있었는데~
잘 나가는 분이 그런 얘기를 해서
꽤 놀랐었다.
...............
이젠
조금은 알 것도 같다...
저 수많은 자동차 안 사람들도,
혼자 있을때,
가끔은 울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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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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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능력있는 금융전문가이고 싶었던~ 이제는 새로운 분야에서 적응중인 금융인!! 넉넉한 경제적 자유!! 사랑이 넘치는 가족과 친구!!! 가 꿈인 일하는 지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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