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터널을 지나 후문을 거쳐 학교를 통과하려다가 오랜만에 자이안츠 구장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 들러 보았다. 펜스에 걸려있는 총장배 현수막. 보는 것 만으로도 요사이 얹혀있던 것 같던 피가 완샷으로 방류되는 후련한 느낌 퐉!!!
그럼! 이게 자이안츠지!
똑같이 하루 세 번 식사하고~ ♬♪
똑같이 하루한 번 잠자는데~ ♩♬
나는 왜 이렇게 농구를 못 할까~ ♩♬
잘해야지 잘해야지 농구를 잘 하자~ ♩♪♬
후배님들 2년간 수고 많았습니다. 멋진 대회 치르시고, 멋진 자이안츠 늠름하게 뽐내주세요.
농구하고 싶다. 자이안츠 만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