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어설 수 있는 민초같은 힘 : 자기효능감
주변의 칭찬과 격려를 통해서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다. 주변의 긍정적인 말과 칭찬과 격려를 듣고 자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자기효능감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정서적 고양 중의 하나가 극단적으로 말씀드리면 '마약' 이다. 하지만 마약은 중독성도 강하고 인지능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정서적 고양을 목적으로 마약을 흡입한다는 것 보다는 독서나 봉사활동을 통해서 정서적 고양을 이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정서적 고양을 이룩한 사람들은 자기효능감이 높다고 한다.
이러한 활도을 진행해서 자기효능감을 진행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자기효능감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3. 성공경험
작은 것을 도전하면서 쾌거를 이룩해 나가는 사람과 도전해보지 않고 성공경험이 없다는 것은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지속된 패배와 무기력증은 자기효능감을 떨어뜨리고 작지만 계속적인 도전과 성공은 자기가 할 수 있다는 신뢰감과 자기효능감을 높여줄 것이다.
4. 간접경험 (대리경험)
내 주변의 환경과 사건들을 통해서 인지하는 간접경험을 통해서도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줄 것이다.
부모가 자식보고 '너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라고 말하는 부모 밑에서 성장해온 아이와 '너무 사랑해.' 라고 말해주는 부모 밑에서 성장해온 아이의 가정환경, 그리고 이러한 가정환경에서 오는 자기효능감 차이는 크게 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