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그만두고 싶고,눈이 오면 쉬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면그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 아닐지도 모른다.
할까 말까 고민할 때에는 하는 것이 정답이고, 갈까 말까 고민할 때에도 가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못 하겠다고 말하는 것도 분명한 용기다. 무엇보다 자신을 지키기 위한 용기는 가장 큰 용기이다.
영어강사, 독서광, story telling creator, 인생의 재미와 의미 전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