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당근 들어간 돼지불고기, 상추, 현미
지난주 요가 수업 중 서서 팔 위, 옆, 앞으로 들었다 내렸다를 하는데, 팔이 후들거렸다.
팔로 몸을 지탱하는 아사나는 여전히 힘들어 후들리는건 아는데,
이건 뭐?
시금치+참치캔 으론 부족했나 보다.
계란을 끊은 결과인가 보다.
다시 계란 삶았다.
고기도 사 왔다.
돼지 앞다리살 한근이 좀 안됨.
간장 3 설탕 1
재워뒀다.
양파 있음 넣으면 좋은데,
없다.
다음날 상추랑 세척 당근 사 왔다.
양파 사려 했는데,
3개 2500원이고
상태도 물러서 안 사고
세척당근 2개 천 원이어서
당근을 선택했다.
한 개만 사고 싶지만 두 개를 비닐에 담아 뒀으니 한 개는 안 판단 거겠지~~~
볶았다.
좀 짜다.
물 부을까?
상추 싸 먹을 거니까, 좀 짜게 먹자.
먹다 남으면 내일 물 부어서 뚝불 만들어 먹자.
당면도 주문해야겠다.
안 남았다.
ㅋㅋㅋㅋㅋ
뚝불 먹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