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귀가 여전히 스스로 밥을 먹지 않아서
병원 하루 입원.
수액 영양제 진통제 맞으면서 입원실에 갇혀 있었다.
억지로 먹이는 건 양이 한계가 있다.
몇 번 받아 먹고는 도망가 버리니까.
살려면 스스로 먹어야 하는데 이노무 자식
그래도 어제보다는 활력은 좀 나아졌으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