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밴드 음악 들으러 난지한강공원으로.
힘 딸려서 스탠딩 구역 포기
자외선 무서워서 돗자리 자리 포기
파라솔 밑 의자에 앉아서 놀았다ㅋ 나이를 어쩌겠어
무대는 코딱지만하게 보여도 음악이 가슴을 쿵쿵 울리니 아쉬운 거 없다
크라잉넛 너드커넥션, 로맨틱펀치, 이승윤 나올 때 의자에 앉아 둠칫둠칫ㅎ
그래도 마지막 넬 무대는 1시간 스탠딩으로 마무리했다! 아~ 내 도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