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역 경주마 초롱이> 출간

by 책공장

<퇴역 경주마 초롱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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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실습견 쿵쿵따>, <실험쥐 구름과 별>, <장애견 모리>에 이어

드러내어 기억하다 시리즈 4번째.

<퇴역 경주마 초롱이> 출간.


2022년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죽임을 당한 말 까미 사건으로

우리는 말의 삶에 대해 알게 되었다.

까미도 퇴역 경주마였다.


한국에서 매년 1만 3천마리의 경주마가 퇴출되어 나온다.

그 많은 퇴역 경주마는 어디로 갔을까?


뉴질랜드에서 경주마로 태어나 돈을 벌어지주 못하자

한국으로 팔리고

한국 경마장에서도 금방 퇴출되어

경주마로 일하다가 다친 다리를 끌며 12년 똥안 승용마로 일했던

초롱이를 통해 한국에 사는 말들의 삶을 유추해 보려고 한다.


한국의 경주마, 퇴역 경주마에 관한 첫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이땅의 말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


책의 주인공인 초롱이의 삶도 녹록하지 않았다.

6년 동안 심각한 질병을 얻으며 경주마로 달렸고,

12년 동안 승용마로 등짝이 휘도록 사람을 태웠다.


하지만 노년에 천사 엄마를 만나 가족이 되고 따뜻한 노년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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