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맛본 맛있는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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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봉 스님의 무해한 식탁> 책이 출간되기 전
성수동에서 스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있었다.
소소하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였는데
스님이 집어 먹기 좋은 요리를 마련해 주셨다.
감태 쌈이 최고 맛있었음.
어떻게 뚝딱뚝딱 이런 요리를 만들어 내실까.
새해에 책공장에서도 경봉 스님과 수다 시간 만들어 보아요.
동물책만 출간하는 1인출판사 책공장더불어의 공장장. 우리가 사랑하고, 먹고, 입고, 즐기는 동물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지 고민하고, 그런 글을 쓰고 책을 내며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