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바래다줄 수 있다면> 미술치료 워크숍합니다!

by 책공장

나만의 <바래다줄 수 있다면> 미술치료 워크숍합니다!


미술로 마음 치료를 하는 작가님이

<바래다줄 수 있다면> 출간 기념으로 미술치료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작가님이 아이를 떠나보내고

그림책 <바래다줄 수 있다면>을 출간한 것처럼

오시는 분들은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었요.

나와 나의 강아지, 나의 고양이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보아요.


각자 우리 강아지와 고양이 소개를 하고

아이가 떠나고, 마안한 마음, 몸을 훌훌 털고 해방된 아이들, 미처 해주지 못한 이야기, 함께 여행을 떠나고, 아이에게 보내는 짧은 편지까지...그림으로 만들어 봅니다.


작가님이 도와주실 거라서

나처럼 똥손인 분들도 오셔도 된다고 하셨어요^^;;

같은 경험을 한 이웃들과

떠난 아이들 이야기를 나누고 그걸 그림으로 그리면서 마음을 치유해 보아요.


참여하실 분 댓글에 적어주세요

일시 : 3월 7일(토) 오후 1시~4시

장소 : 서울 종로구 동숭동 예술가의 집

인원 : 10명


준비물 : 스케치북은 작가님이 준비합니다.

독자들은 연필, 펜, 색연필, 크레파스 중에 편한 것으로 준비하세요.

추가 사항 : 혹시 아이들 털을 그림에 붙이고 싶으시면 가지고 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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