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침
시로 전하는 편지
박미희
아침을 열어보니
행복한 아침,
추워서 더 생각난다는
시가 도착해있었어요.
따뜻한 온기가 되어
호호 웃음에다
마음 조금 보태어
가슴으로 안아 봅니다
겨울이어도
추운 줄 모르고
솜 이불처럼
따뜻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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