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 있었지요!
-내가 시를 좋아하는 건-
내가 시를 좋아하는 건
그분에 대한 그리움
그때 몰랐던 후회이기도 하다
주신 사랑도 모른 채
해맑게 웃기만 했던
어리석음의 미소
잘못에 대한 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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