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시가 자란다!
문학관 가는 길!
문학관에 갈 때들고 가는 하얀 에코백그 가방 안에는 언어가 가득하다.
내 영혼을 불태운 일상의 삶이다져지고 또 다져져서
시라는 옷을 입고날개까지 달아준 내 노래들.
갈 때는 설렘으로가뿐하게 가지만,
돌아오는 길엔선생님의 한마디에웃기도 하고, 울기도 한다.
그 말씀 덕분에,내 시가 자란다.
모닝페이지의 브런치입니다. 여러분들과 소통을 즐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