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6일 수요일
아이들이 모여 악기를 연주하고 노래를 부른다.
고등학교 2학년, 중학교 3학년, 중학교 1학년 세 아이가 춤추고 노래하며 놀던 어릴 적 그 마음의 모습으로 연주하고 노래하며 즐거워한다.
바로 이 시간이 우리 가족 모두에게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한 순간이라는 것을 아이들은 알고 있을까?
세월은 많은 것들을 변하게 하지만, 부디 이 순간 아이들의 마음만은 그대로 지켜주기를 소망해 본다.
50세에 퇴직 후, 바라던 길을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