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운 곳에 가장 귀한 인연이 있다."
달리면 생각이 사유로 바뀐다_217일차 러닝
"가장 가까운 곳에 가장 귀한 인연이 있다."
05시 30분,
오늘도 태양이 뜨겁게 떠오른다.
태양만큼 뜨거운 심장 소리를 느끼며 나는 달린다.
달리면서 문득 생각한다.
나를 챙겨주는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고.
자주 연락을 주는 친구,
매번 내게 좋아요를 눌러주는 사람,
묵묵히 곁에서 응원하는 사람.
우리는 종종
가까이 있다는 이유로 그들의 소중함을 잊고 산다.
당연하게 여겼던 그 사람들이
사실은 나의 인생을 밝혀주는 귀인이다.
오늘은 뜨거운 심장만큼이나,
내 주변 사람들에게도 뜨거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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