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
2018년
7년전이다.
갤러리 하리 오픈하면서 독서신문에 게재된 내용이 오늘 아침 내앞에 드러나 주었다.
신부, 모성,여인.
오래전부터 나에게 주어진 인생의 화두였나보다.
김애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