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와 함께

임을 사랑하는 마음이야

by 로베

임을 사랑하는 마음이야

밤 강가에 비친 달과 같아

부서지고 흐르지 않습니다

바다 너머

떠난 그대

내 마음 부서졌지만

그대, 여전히

나의 가슴에 머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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