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꽃이고 싶었습니다
고난과 시련 뒤에 피어나는 꽃
시들어도 한 계절이 지나면 다시 피어나는 꽃
나는 단지 꽃이고 싶을 뿐이었습니다
행복, 성장, 사랑, 꿈을 전합니다. 쉽게 놓칠 수 있는 것들이요. 힘내고, 단단해질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