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저의 그리움이 밤 하늘에 가득 차오르는 날
그 밤 하늘을 꼭 한 번 봐주심 바랍니다
봄이 그득한 그곳은
밤 하늘이 맑기만 하지요
베개에 고오운 머리칼 포개기 전
제 생각 한 번 더 해주심 바랍니다
어느 겨울이건 눈은 내린다 함박눈이 퍼붓건, 실눈이 내리건 응달은 늘 눈이 거칠게 쌓여있다 흩어진 모래, 부서진 나뭇가지, 으스러진 나뭇잎을 품은 그런 거친 눈이 엔진음을 내는 차들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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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성장, 사랑, 꿈을 전합니다. 쉽게 놓칠 수 있는 것들이요. 힘내고, 단단해질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