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권태다
그래서 나태롭다
어떤 형태로도 존재 하고싶지 않다
세상의 모든 형상을 부인한다
현상을 부정한다
긍정은 남아 있지 않다
인정만 남아 있을 뿐
그것은 곧 체념일 뿐
깊어서 상념일 뿐
스스로 만들어낸 상실일 뿐
기실,
내 현재의 현실일 뿐
행복, 성장, 사랑, 꿈을 전합니다. 쉽게 놓칠 수 있는 것들이요. 힘내고, 단단해질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