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의 시지프
이 사랑의 말로를 알면서도
너에게로 사랑을 굴린다
계속 굴린다
너를 사랑하게 된 형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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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권태다 그래서 나태롭다 어떤 형태로도 존재 하고싶지 않다 세상의 모든 형상을 부인한다 현상을 부정한다 긍정은 남아 있지 않다 인정만 남아 있을 뿐 그것은 곧 체념일 뿐 깊
행복, 성장, 사랑, 꿈을 전합니다. 쉽게 놓칠 수 있는 것들이요. 힘내고, 단단해질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