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나는 당신의 꿈
이제는 헛된 희망
구실만 하는 인간
죄송한 마음에 더 열심히 살아보지만
달라질거 없는 현실
그럼에도 나에게 거는 희망
어쩌면 그것이 나의 전부
오늘도 나는 내가 아닌 당신을 위해 걷는다
행복, 성장, 사랑, 꿈을 전합니다. 쉽게 놓칠 수 있는 것들이요. 힘내고, 단단해질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