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이 시작된 삶의 여정에서 만나는 모습들
중년의 나이에 이르도록 타인의 삶을 살아오다 준비없이 밀려나온 세상속에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 가고자 독서와 글쓰기를 통하여 마음을 끄집어 내보려한다.
직장이라는 안락의자에 앉아서 타인의 시선을 맞추며 사는것이 잘사는 것이라 생각했고 그것이 영원할줄 알면서 준비하지 않았던 나의 미래에 대하여 찰나의 고민과 방화을 거치고 이제는 그 치유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결과이지만 그동안의 삶을 반성하면서 미래의 삶에 대한 구상을 독서와 글을 쓰는것으로 시작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포스팅으로 늘어놓은 넋두리는 여덟권의 책으로 만들어 지게 되었다. 작가라는 직함은 특별한 사람들만 누리는 명함인줄 알았던 내가 이제는 나도 작가이고 싶고 베스트셀러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이유로 브런치스토리의 문은 두드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