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보이는
웅장한
거친 파도의 출렁임에
나도 한 몸이 되듯
파도가 되었다."
#바다가 되었다#파도처럼#감정의 물결#출렁이는 마음#나를 흔드는 것들#자연과 하나되다
#마음의 바다#고요한동화#내면의 흔들림#감성에세이
서툴지만,나를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작고 사소한 하루에도 다시 피어나는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따뜻한 장면 하나가 머물기를 바랍니다. 구독으로 인연이 닿으면 기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