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되었다.

by 라니 글을 피우다

저 보이는


웅장한


거친 파도의 출렁임에


나도 한 몸이 되듯


파도가 되었다."













#바다가 되었다#파도처럼#감정의 물결#출렁이는 마음#나를 흔드는 것들#자연과 하나되다

#마음의 바다#고요한동화#내면의 흔들림#감성에세이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