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어느날에
다 지난 일
누가 누구를 아프게 했건
시간은 변하지 않아
시간은 그대로 거기 머물고 우리가 빗겨가
그렇게 삶의 겹이 하나 쌓이면
시간에게 물어
그땐 행복 했냐고
난 대답해
지금도 행복하다고 그런 추억으로 지금을 살고
있어 주어서 아프지만 좋았다고
서로의 상처가 이젠
서로의 사랑이 이젠
다른 사랑으로 다른 상처로 잊혀 지는 거라고
어느날 또 다시 계절로 마주한 다면
10월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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