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카네이션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두 분이 모두 돌아가셨으므로 카네이션을 달아들일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더 애달파 하는지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드린 꽃, 분홍색 카네이션이었지요.
오늘 하루라도 맑은 하늘과 주변의 나무와 꽃을 보며 옆에 계신 것처럼 생각하겠습니다.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