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

분홍 카네이션

by 옥희


%EB%8B%A4%EC%9A%B4%EB%A1%9C%EB%93%9C_(3).jpg?type=w773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두 분이 모두 돌아가셨으므로 카네이션을 달아들일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더 애달파 하는지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드린 꽃, 분홍색 카네이션이었지요.


오늘 하루라도 맑은 하늘과 주변의 나무와 꽃을 보며 옆에 계신 것처럼 생각하겠습니다.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의 이전글새꿈 - 현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