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낳고 나서 나는 울보가 되었다

by HIHY

기뻐서, 슬퍼서, 행복해서, 힘들어서, 감동해서 눈물이 난다.
눈물이 많아졌다는 건

내가 인생의 희로애락을 제대로 느끼고 있다는 증거다.

나는 나의 삶을 충만하게 살아가고 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너의 生이 나에겐 축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