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강물 - 수 많은 밤은 떠나갔어도

by 김현정

<내 맘의 강물 >

작시 : 이수인

작곡 : 이수인

노래 : 존노 / 김순영


수 많은 밤은 떠나갔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 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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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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