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4.2024
目睹
목도
2022년 5월 11일 포스팅을 시작하면서 글의 문을 연 단어이다.
그때의 피눈물이 어제 그리고 지금까지의 피토함으로 이어지며,
다시는 겪고 싶지 않았던 과거의 일이 더 기괴한 모습으로 재현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다시,
목도했다.
어떠한 것도 빼지 않고 사실 그대로 한밤의 '기습'이었다. 절대로 '해프닝'이 아니다.
무서워하지 말자. 그들이 원하는 데로 무서워하지 말라.
무서워할 것은 그가. 그들이 아니다.
이것을 목도하고도 계속해서 회피하는
우리의 눈과 행동에 있다.
똑바로 보자.
똑바로.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