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같은 것을 보아도 처지와 경험의 기준에 따라 이해와 동감의 수치는 달라진다.
충분히 그럴만한 경우가 수가 넘치는 드라마였는데도
그만큼 와닿지 않는 느낌은 그래도 당신이 나보다는 낫다는 생각,
안간힘을 쓰며 비교하는 마음을 밀어내 보아도
그렇게밖에 치부할 수밖에 없는 편협한 현실이 짠했다.
감정을 색감으로 표현하는 글을 쓰는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