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시작해도 늦지않다 - 필자의 고백 10

by 정 영 일

[늦은 나이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 - 필자의 고백 10]

9월 23일 손해보험 시험을 치르고, 24일 오후에 합격 소식을 받았습니다. 그 기쁨을 여러분께 전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일주일 동안 고3 시절처럼 다시 공부에 몰입하며 얻은 성과가 그만큼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합격의 기쁨도 기쁨이지만, 더 중요한 건 그 과정에서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노력과 그 과정에서 얻은 자신감입니다. 이 순간, 그 어느 때보다 도전하는 삶에 대한 확신이 듭니다.


“늦은 나이에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나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이 순간,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어떻게 답하느냐입니다. 나이가 많건 적건, 진정성과 열정을 가지고 임한다면, 그 누구도 우리의 길을 막을 수 없습니다.


저는 아직 보험업에 발을 들여놓은 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두려움과 불안이 마음속에서 자리를 잡고 있지만, 그보다는 도전하고 성장할 기회를 잡으려는 마음이 훨씬 큽니다. 내게 주어진 기회, 그 한 걸음을 떼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세계가 열리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신기하고 설렙니다.


“늦은 시작”은 절대 “늦은 끝”이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지금 시작하는 용기와, 그 끝까지 꾸준히 나아가려는 의지입니다. 이 길을 선택한 순간, 우리는 이미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작이 얼마나 중요한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겁니다.


지금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당신의 인생에 제한은 없습니다.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어떤 상황이든 상관없이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메시지가 여러분에게 용기를 주었기를 바랍니다. 도전의 길이 멀고 험해 보일 수 있지만, 그 끝에는 반드시 새로운 나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끝으로, "작가와 보험 설계사"라는 두 가지 직업을 갖게 되어 저는 정말 행복합니다. 이제 "우풍 정영일 보험 설계사"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새로운 길을 걸어갑니다. 제 삶에서 두 가지 일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기쁨입니다.


(작가의 말)

인생에서 두려움과 마주할 때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순간을 넘어서면 내가 더 강해질 거야." 그리고 매번 그 두려움을 극복할 때마다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이 순간 두려움을 떨치고 첫 발을 내딛는 용기를 가지세요. 그 길 끝에서 여러분이 찾게 될 것은 그 어떤 것보다 값진 보상이 될 것입니다.


- 우풍 정영일 드림


#새로운도전 #나이는숫자에불과 #두려움을넘어서 #진정성 #열정 #꾸준함의힘 #나이상관없다 #도전하는삶 #성장의길 #인생은계속진행중 #포기하지마세요 #끝까지가자 #자기계발 #내인생은내가만든다 #새로운시작 #불가능은없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그 사람을 보고, 나에게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