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이자 스승인 그대에게

by 정 영 일

[벗이자 스승인 그대에게]

> 三人行 必有我師


스승이자 벗인 자네에게 이 말을 전하고 싶네.


견뎌내고, 반드시 쟁취하거라.

그 방법은 누구도 알려줄 수 없다.

그 길은 오직 자네 스스로 찾아야 한다.


지금도 부단히 노력하고, 이겨내려 자구책까지 세우는 모습을 보면

자네는 반드시 성공할 사람임이 분명하네.


후회하지 말고, 젖먹던 힘까지 내어 쟁취하게.

단 한 번뿐인 인생이니까.


자네가 사랑하는 택상이, 그리고 나는

언제나 자네 곁에 있을 걸세.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니, 기죽지 말게.

항상 위기는 온다.

그러나 그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건 자네 자신이라는 걸 잊지 말게.


아리스토텔레스는 “친구란 또 하나의 자아다”라고 했네.


자네가 흔들릴 때, 나도 함께 흔들리고,

자네가 일어설 때, 나도 함께 일어설 걸세.


늘 응원하네.

사랑하는 친구야.


- 우풍 정영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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