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고백 19
[첫 출근이라는 이름의 시작 - 필자의 고백 19]
긴 침묵을 깨고, 새출발을 위한 첫 출근을 합니다.
물론 아직은 2주간의 교육 기간이지만, 일반 직장인처럼 정해진 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니 5년 만에 다시 느껴보는 기쁨입니다.
5개월의 쉼 속에서 "무엇을 할까?"라는 질문으로 쓰게된 작가의 길, 그리고 설계사의 길,
이제 그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물론 설계사로서 첫 계약이 언제일까 하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글을 꾸준히 발행을 하는 것처럼 설계사의 길도 나는 그저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할 뿐...
일반 직장인처럼 아침에 출근하는 이 리듬이 아직은 낯설지만, 기분은 꽤 좋습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두 벗과 합격을 위한 탁배기 한 사발 약속도 있어 출근길이 더욱 가볍습니다.
- 우풍 정영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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