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의 세계, 총성 없는 전쟁터에서

by 정 영 일

[프로의 세계, 총성 없는 전쟁터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전장에 투입된 내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방어할 총과 정신적 무장이 아닐까요?

오늘날, 중동 전쟁과 러-우 전쟁을 보면, 과거의 총과 칼로 싸우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드론과 미사일, 전투기가 동원되는 대규모 단기전으로 변모했습니다. 생존을 위한 방식도, 전쟁의 양상도 모두 달라졌습니다.


그렇다면,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시행착오를 겪은 경험, 멘탈 관리, 그리고 기다림과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준비 없이, 단지 돈만 벌기 위해 주식시장에 뛰어든 수많은 초보 개미들을 떠올리면 가슴 한 켠이 아픕니다.

이 두 가지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준비 없이 전쟁터와 주식시장에 뛰어들면 바로 죽음과 같은 결과가 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마찬가지로, 보험업도 치열한 전쟁터와 다를 바 없습니다. 이 길에서 성공하려면,

자기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능력, 반복적인 수행, 그리고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보험 설계사로서의 기본 자질을 매일 실감하며, 이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첫 신입사원 교육을 마치고, 필드를 뛰면서)

10월에 라이센스를 취득하고, 2박 3일 신입사원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은 총 7명이었고, 대부분이 40대 중반의 나이대였습니다. 그 중 여성은 4명, 남성은 3명이었으며, 일부는 자격증 없이 교육을 이수한 후 시험을 보고 필드로 나가게 됩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아무 준비 없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말에 끌려 왔습니다.

물론 마인드를 갖춘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다수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프로의 세계, 총성 없는 전쟁터라 불리는 이 곳에서, 과연 몇 명이 끝까지 살아남을지 궁금해집니다.

이미 3개월 이상 경력이 있는 친구들도 있었고, 마인드가 충분한 여성 한 분도 있었지만,

올바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제 선택이 올바른 선택이라고 믿고, 마음에 상처를 입을 지언정, 분주히 필드를 누비려합니다.


(이 길을 가는 이유)

이 길이 쉽지 않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선택한 길이므로, 이겨낼 것이라고 믿고 필드에서 죽을 각오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믿음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이 글을 통해 전하고 싶은 것은, 고통을 견디고, 어려운 시기를 지나며 성장하는 과정입니다.

보험 설계사라는 길이 결코 쉽지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담아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진지하게, 성실하게 이 길을 걸어가며,

저와 같은 길을 가는 모든 분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응원합니다.


- 우풍 정영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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