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줄 독자가 있는데도 찾아 헤멘다.
이 글은
어떤 것을 연재하고 싶은지 적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다만 댓글도 라이킷도 없다면 너무 씁쓸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잠시 미루고 있습니다.
요즘도 너무 열심히 산 탓에 온 번아웃+ 무언가를 크게 이루고 싶다는 압박, 그동안 지쳐온 것, 누가 내 글을 읽긴 할까에 대한 약간의 회의감으로 글을 잘 적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브런치 구독자님들께서 변함 없이 읽어주시는 것에 큰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제목과 소제목대로 적고 싶은 글은 많지만 망설이고 있기에, 도전하겠다는 이야기를 작게나마 적습니다.
어떻게든 힘을 내서 적어나갈 예정이니, 꼭 읽고 댓글 달아주세요!
앞으로 적을 글 리스트.
- 영어회화 공부로 협찬 받았던 《하루 20분 한줌 영어 공부》 서평 작성
- 요즘 많은 위안을 얻은 《삶은 달걀과 감자와 호박》 서평 + 나만의 이야기
- 교수님 수업에서 읽었던 《고전스캔들》 책 서평, 대학 수업 때 있었던 이야기
- 방명록 연재 2탄.
- 요즘 20대들에게 인기 많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가 왜 인기 있는가에 대한 고찰. * 미정!
- 푸드에세이 《일상 속에 녹여진 맛을 드려요.》다음편.
- 《당신에게 드려요 사진과 글》 연재.
여러분들은 어떤 이야기가 가장 호기심이 드시나요?
https://brunch.co.kr/@8d234bec409f499/43
오늘 누가 이 글을 읽으셨더라고요. 한 명도 아니고. 그래서 쭉 읽어봤는데, 정말 이뤘더라고요.
저 신기하게도 이 글대로 구독자 50명 이상, 조회수 400 이상 글 2개를 가졌어요!
후원하기는 아직 못 받아봤지만 언젠가는 받아보겠지.
글을 적으면서 꾸준히 하면 이뤄낼 수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