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틈 없는 하루에 불어온 바람 한 줌
늘 뭔가 해야 할 것 같고,
해야만 한다는 생각에 조급했던 날들.
하지만 이곳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느낌이 들었다.
그저 바라보고, 바람을 느끼고,
멈춰 서 있는 것만으로 충분한 순간.
잠시 ‘우두커니’ 멈춰서서 주변을 둘러보고느낀 바에 대해 나누는 공간입니다.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