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비행기 보러가자 으~~응~~!
우리아들은 비행기에 푹 빠져있다.
유아였을때는 기차를 그허게 좋아 했었는데,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아들은 비행기의 나라별 항공사 및 비행기 메이터 별 기종을
비행기 꼬리날개만 보고도 맞춘다.
맨날 비행기 유투브를 보면서,
"아빠 이 비행기가 무슨 기종인지 알아~~"
자랑스럽게 물어보곤 한다.
하지만 난 잘 모르다고 대답한다.
우리 아들은 자주 비행기를 보러 가자고 보챌데가 있다.
그러다가 찾아본 곳이 영종도 인천공항 활주로가 보이는 까페이다.
집에서 80km 떨어진 곳이지만,
아들을 위해서 어쩔수 없이 방문한다.
처음 발견해서 방문한곳은 '카페 륙'이다.
여기는 3번정도 방문했을 것이다.
그리고 어제 처음으로 '스타파이브'라는 카페를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두 카페는 인천공황의 활주로가 훤히 보인다.
여러 나라별 비행기를 두루 볼수 있다.
'카페 륙'은 활주로가 시야에서 멀어 넓게 볼수있는 반면, '스타파이브'는 시야에서 가깝게 볼수 있지만, 나무울창해 부분적으로 볼수 있다. 하지만 이륙한 비행기를 크게 볼수 있는 장점이 있다.
두 카페의 위치는 인천공항 활주로 시작 부분이 '카페 룩'이 위치해 있으며, 활주로 긑 부분에는 '스타파이브' 카페가 위치하고 있다.
서로 먼 위치에 있기때문에 보는 위치가 달라 색다르게 비행기를 볼 수있어 호불호가 갈린다.
둘다 2충 건물에 3층은 야외 테라스가 펼쳐있어, 야외 구경하는 맛도 일품이다.
'스타파이브' 건물이 조금 더 크다.
그리고 유아 어린이가 방문하기 좋도록 편의 시설도 잘되어 있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한번정도 방문하는것을 추천드린다.
추신 : '스타파이브'에서 행사에 참여하면 아이스크림을 준다.
그리고 어제 모바일로 계속 3번이나 (3시간동안) 글을 적어 바로 발행했었는데
3번 글이 지워지는 바람에 이렇게 다시 글을 쓴다.
여러분들도 바로 발행하면 지워지고 글이 사라질수 있으니 저장 하고 발행 하시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