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지와 만난지 4900일이 되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짝지와 만난지 4900일이 되었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5000일에는 파티라도 해야겠습니다. 다음 생에는 다른 사람을 만나더라도 지금 생에는 이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ㅋㅋ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리 짝지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는 노동자, 29년동안 우울증경험. 남자 페미니스트. 프로딴짓러, 생활체육인, 종합예술인. 프로다정러, wounded healer,몇권의 책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