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아야 할까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인생은 살아볼 만한가요?"
잘 모르겠습니다. 조언을 구합니다.
여러분이 보았을 때, 한 번 열심히 살아볼 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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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