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마다 하는 생각

그리고 그때마다 쓰는 글

by 타자 치는 컴돌이


'미리미리 공부 좀 할 걸'

'내가 진짜 다음부터는 꾸준히 미리미리 공부하고 만다'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중간고사를 본다.

사실 이렇게 글을 쓰고 있을 시간도 없지만, 벌써 이번 시험 망한 거 같으니까 여유롭게 핫바 하나를 입에 물고 글을 쓴다.


역시 공부는 미리미리 하는 게 맞다.

갑작스럽게 벼락치기를 하려다 보니, 일상이 고단하게만 느껴진다.

평소에도 내가 이렇게 공부를 하면 서울대를 가겠지.



다음에는 공부를 좀 하는 일상을 보내야겠다(이것도 분명 말뿐이겠지만).

그런 이유로, 이번 시험은 드랍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월요일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