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을 마치며.
2025년도 작년에 매일 운동을 하고
초보 러너로서 달리기를 접하게 되고 러닝연습을 하면서
스스로 나 자신에 대한 도전과 한계를 시험하고자
5km 마라톤을 접수하고 2번의 마라톤을 도전해서 완주하는 결실을 맺었다.
싱그러운 여름부터 뼛속까지 추운 겨울까지
자연 속에서 운동(러닝)을 하면서 자유로움과
나 자신에 몰입하게 되는 경험을 갖게 되고
뭐든지 마음먹으면 해낼 수 있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었다.
도전의식과 경험들로 말미암아
2026년에도 나 자신을 뛰어넘는 해보고 싶은 분야와
마라톤 도전을 해보고자 하는 계획이 생겼다.
2026년도엔 마라톤 10Km에 도전할 계획이다.
난 어떤 것들 할 수 있는 사람이니 이번에도 도전해야겠다!
나 자신을 믿어보자. 난 할 수 있어!
Let's trust myself. I can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