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미국유학
학교에서는 이따금씩 허리케인 대피 훈련도 있었다. 남쪽 지역이다 보니 허리케인이나 기상이 악화되는 상황이 가끔 있었고, 그에 대비해 대피 훈련을 했었다. 한 번은 아주 심각하진 않았지만 실제로 허리케인이 왔던 적도 있었던 것 같다. 그때 우리는 교실에서 나와 복도로 이동해 벽 안쪽으로 쭉 앉아, 책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한 채 엎드려 있었던 기억이 난다.
오늘의 생각 정식 - 지금은 1.개인 철학 정립, 2.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해 인생 전체 기억을 정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