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譯 니체의 말'을 읽은 내 생각

첫걸음은 자신에 대한 존경심에서

by 시절청춘

얼마 전 만난 21살 청년이 나에게 다가와서

"본인에게는 자존감이 없고, 분노조절 장애가 있는 것 같다."면서 상담을 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날 나는 그 친구에게 이렇게 말을 해 주었다.​
"나는 네가 상대를 다치게 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더 걱정인 것은 네가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다."라고..
내가 해 준 말이 정답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다. 그리고, 그 친구가 얼마나 받아들이고 돌아갔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진심으로 젊은 친구가 내 말을 알아들어서 본인을 상하게 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는 간절함으로 해 준 말이었다.

자신의 몸을 상하게 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공통점을 찾을 수 있게 된다.

바로 자신을 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신의 몸이니까 자신이 함부로 대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어리석게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생활하고 있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오늘 니체의 말에 나와 있듯이, 모든 것은 바로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며, 존경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는 것이다.
자신을 사랑하고 아낀다면 자신의 몸을 해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결코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거창하게 자신을 존경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조금만 더 가지고 살아가면 좋겠다.


나 자신을 아끼고, 귀하게 여기는 것이 내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나의 현재 모습이 다소 미약하더라도, 곧 성공할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자.


다른사람이 아닌,

나를 먼저 존중하는 자세를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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