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한 평판 따위는 신경 쓰지 마라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남들이 보는 자신은 어떠한 모습으로 비치고 있는지가 궁금해질 때가 있을 것이다.
물론, 남들이 하는 평가나 평판에 대해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말든 나는 내 갈 길로 간다.'라고 생각하면서 생활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 몇몇은 자존감이 높을 수도 있고 아니면 자신이 완벽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을 수도 있다. 그것도 아니라면, 남의 평판에 대해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남들의 평가나 평판에 흔들리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체로 자존감이 낮거나, 아니면 완벽주의자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팔랑귀인 사람들일 것이다.
어쩌면 나 자신도 일을 하면서 남들의 평가나 평판을 걱정하고 살았을 수도 있다. 물론, 직장 내에서는 나의 능력을 좋게 평가받아야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할 수 있었으니까, 어찌 보면 당연한 걱정이었을 수도 있다.
살다 보면, 내 주변에서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남의 얘기를 엄청 많이 듣게 된다. 직장에서의 얘기로부터 사생활에 이르기까지 아주 다양하게 안줏거리 삼고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러다, 나중에 당사자가 본인과 관계된 일이라는 것을 알기라도 한다면 상당한 배신감과 분노가 폭발하게 될 정도로 어이없는 말들과, 근거 없는 헛소문을 듣게 되는 상황을 누구나 겪어보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럴 상황이 닥쳤을 때도 자존감이 강한 사람들은 무시를, 자존감이 약한 사람들은 마음의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이다.
생활해나가다 보면 심심찮게 들려오는 주변에서의 내 평가나 평판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무시하라는 말은 아니다.
자신에 대해 이상한 평판이 자꾸 들린다는 것은, 본인의 행동이나 생활습관에서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야 할 것이다. 직장에서는 일만 잘한다고 해서 주변 평판이 나쁜 사람을 중요 자리에 앉히지는 않기 때문이다.
평가나 평판을 나쁘게 하고 다니는 사람들은 아마도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에 대해 질투심 가득한 마음에서 헛소문을 내고 다닌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소문을 내고 다니는 사람들의 특징은 근거 없이 그냥 말하는 것이기에, 짧은 기간 내에 거짓을 퍼트리고 다니는 것이 들통나게 되면서, 결국에는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게 되는 것이다.
모쪼록 남이 하는 평가나 평판에 신경 쓰지 말고, 본인의 맡은 일에만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 그러면 평가나 평판은 자연스레 따라오게 되어 있다.
혹시나 지금 당신도 남을 이상하게 평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평가나 평판은 정당하고 사실에 입각해서 해야 하고, 불필요하게 말을 옮기는 것은 평가나 평판이 아닌 흠집 내기 임을 꼭 명심하자.
< 오늘의 생각 >
나에 대해 평가나 평판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의도는 나를 이용하거나, 날 곤경에 빠트리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불필요한 사람들이 주는 평가점수에 휘둘릴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별 볼일 없는 제삼자들에게 항상 당당하면서, 그들이 평가를 할 수 있는 허점을 보이거나 구실을 만들어 주지 않기를 바란다.
평가와 평판은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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