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한 가지 능력은 있다.
나에게 주어진 능력은 무엇일까?
나는 과연 어떤 재능과 본성을 타고났을까?
직업적으로는 현재 일하고 있는 이 일을 평생하고 있으니 천직인 것 같고, 능력은 뭘까?
현재 하고 있는 이 직업에서 능력을 찾으라면, 아마도 나는 행정능력(사무직)인 것 같다. 20년 넘게 해 왔었으니까.. 그 일이 가장 쉬웠으니까..
남들보다 조금 빠른 문서 작성 능력과 계획서 작성, 책상과 의자와 한 몸이 되는 능력.. 그리고 꾸준함.. 행정능력이 타고난 것 같다.
물론, 처음에는 아니었지만, 아니 몰랐지만.. 그래서 여기 블로그 글쓰기도 좋아하나 보다. 그냥 말하는 것보다 글로 쓰는 것이 좋다 보니..
그래도 요즘 들어 가끔은 말로 하고 싶을 때가 있다. 글은 한정되어 있는 표현이며 나를 기준으로 작성하기에, 어떤 글은 작성 의도에 대한 보충 설명이 필요하다고 느껴지기도 하니까..
아무튼, 자신의 능력은 반드시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쭉 나가시길..
< 오늘의 생각 >
자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자신에게 가장 무책임한 사람이다.
자신의 능력은 자신이 가장 잘 아는 것이며, 자신의 능력을 찾는 것도 자신이 할 일이다.
남들과 달리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일을 만났다면 그 일을 하게 되는 것이 능력이라 생각한다.
타고난 재능을 찾는 것도 자신의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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