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譯 니체의 말'을 읽은 내 생각

자신의 주인이 되어라

by 시절청춘


자기의 감정이나 욕망을 스스로 억제하려는 마음인 자제심(自制心)이다.​

내 가슴속에는 어떤 욕망이 숨어 있을까?
과연 욕망이라는 것이 있기는 한 걸까? 어떻게 보면 욕망이라는 것이 꿈이나 희망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이런 욕망을 자제만 해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은 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 걸까? 갑자기 궁금해지네..

욕망은 결핍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수단을 갈구하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집을 사는 것이 아니라, 집을 사기 위해 여기저기 구경하러 다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이룰 수 없는 것에 대한 욕심과 착각이 무모한 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되겠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욕망 한 가지는 가슴속에 품고, 꾸준히 정진해 간다면 성공의 길이 열릴 것이라 생각해 본다.

오늘 나에게는 이 자제심이라는 단어가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만들었다. 아마도 내가 그동안 자제심이 부족했던 것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가지라는 의미인 것 같았으며, 앞으로는 평정심을 유지하라는 의미도 같이 느껴진 의미 있는 글을 읽었던 시간이 된 것 같다.


< 오늘의 생각 >​​​​​​​​​​​​​

자제심이 부족하다는 것은 욕망을 넘어 욕심이 생겼다는 의미일 것이다. 또한,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을 잃었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다.

본인 스스로 자신을 통제할 수 있어야만, 자신의 행동에 대한 정당함을 인정받을 수 있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나 스스로의 욕심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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