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譯 니체의 말'을 읽은 내 생각

자신을 표현하는 세 가지

by 시절청춘

'내가 가진 힘을 나는 과연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가?'
얼마 전에 이 문장을 보고서는 많은 고민을 했었고, 스스로의 행동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었다.

물론, 지금도 나 자신을 시험대에 올려놓고 있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거나,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들과의 대화나 평소 행동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면서 행동하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특히나 갑의 입장에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또한, 본인 기준으로만 생각하고 판단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대를 괴롭히거나, 무시하는 행위를 했었던 적은 없었는지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무심코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본인의 힘의 표출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니 반성을 참 많이 하게 된다.

나는 친하다고, 격이 없이 대한다고 했지만, 상대는 부담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나는 상급자에 대한 예의로 반박을 하지 않고 침묵을 택하고 있다고 하는 것도 어쩌면, 자기의 힘을 과시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


<오늘의 생각>​​​​​​​​​​​

누구나 자신의 의지로 상대에게 자신의 힘을 과시할 수 있다. 좋고 나쁨만 다를 뿐 누구나 가능하다.

지금 당신이 혹여나 미안하다는 이유로 피하게 된 것을 상대는 무시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다.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참 어렵다.



나는 지금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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