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네가
나와 네가 만나
우리가 되고
우리가 모여
사회가 된다.
자기 자신에게는
누구나 언제나 관대하다.
네가 잘못하면
나는 훈계를 하지만
스스로의 잘못에는
금세 이해하려 든다.
나와 너 사이의
‘관대’의 관계는 무엇일까?
나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그렇지 못한 나.
나를 이해하듯
남도 이해한다면
너와 내가
더 빨리
‘우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우리가
사회를 만든다면—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