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이또이
선생님 사랑해요
그래
사랑을 거저받은 날도 있었다.
…
마음과 달리 이유없이 미움 받는 날도 있었다.
거저 받을 때가 있으니
그냥 내려놓아야 할 때도 있다
지나치게 예민할 필요는 없다
그저 덤덤하게 해나가야 할 때도 있는 법
학교와 학생이 있다면
교사에게 기회는 온다
교육의 방법은 다양하니까
교육의 민감성은 올리되
자신의 예민함은 낮추자.
나에게 하는 말이다.